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이뮤닉은 2025년 12월 29일, 이사회 구성원인 다니엘 비트와의 고용 계약에 대한 변경 사항을 발표했다.
이 계약은 2026년 1월 1일부터 발효되며, 비트는 이뮤닉의 미국 자회사인 이뮤닉, Inc.에서 50%의 근무 시간을 할애하고, 나머지 50%는 독일의 이뮤닉 AG에서 근무하게 된다.이 계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비트는 연간 282,826.50 유로의 기본 급여를 받으며, 이는 매달 동일한 금액으로 지급된다. 계약이 전체 연도 동안 유지되지 않을 경우, 급여는 비례하여 지급된다.
둘째, 비트는 연간 목표를 100% 달성할 경우 최대 155,786.50 유로의 연간 변동 보너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기본 급여의 55%에 해당한다.
셋째, 비트는 이뮤닉 AG의 이사회에서의 활동에 따라 30일의 연차 휴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뮤닉은 비트의 근무 시간 조정에 대한 유연성을 보장하며, 비트는 이뮤닉 AG와의 서비스 계약에 따라 근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 계약의 변경 사항은 2024년 12월 18일에 체결된 서비스 계약의 일시 중단을 해제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뮤닉은 이러한 계약 변경을 통해 비트의 근무 조건을 개선하고, 회사의 글로벌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계약의 세부 사항은 이뮤닉의 공식 문서에 명시되어 있으며, 모든 변경 사항은 이뮤닉의 이사회에 의해 승인되었다.
현재 이뮤닉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비트의 고용 계약 변경은 회사의 성장 전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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