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데일리 저널이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된 분기의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총 수익 1,953만 8천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한 수치다.이 중 저널 테크놀로지스 부문에서 발생한 수익이 78%를 차지했다.광고 수익은 326만 5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그러나 순손실은 797만 7천 달러로, 전년 동기 1,089만 5천 달러의 순이익에서 크게 감소했다.회사는 운영 비용이 1,906만 1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인건비는 1,297만 1천 달러로, 연간 급여 조정과 추가 인력 채용으로 인해 9% 증가했다.또한, 외부 서비스 비용은 2,576만 달러로, 42% 증가했다.
회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4억 8,131만 6천 달러의 시장성 있는 증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증권의 누적 미실현 이익은 3억 4,220만 달러에 달한다.
회사는 2025년 2월 17일, 스티븐 마이힐-존스 CEO와 에릭 나카무라 CFO가 각각 서명한 인증서를 통해 이번 분기의 재무 보고서가 모든 법적 요구사항을 준수하고 있으며, 재무 상태와 운영 결과를 공정하게 제시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회사의 현재 재무 상태는 총 자산 5억 2,947만 9천 달러, 총 부채 1억 4,635만 9천 달러로, 자본금은 3억 8,312만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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