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주 6만 2434주 장내 직접 취득, 6월 17일까지 마무리 계획
취득예정주식은 보통주 6만 2434주이며 취득예정금액인 30억원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3월 16일 종가 4만 8050원을 기준으로 산정되었다.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수량은 달라질 수 있다.
자사주 취득은 오는 3월 18일부터 시작해 6월 17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는 취득 예상 기간을 최대한도인 3개월로 설정했으나 실제 취득 기간은 이보다 짧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취득 방법은 코스닥시장을 통한 장내 직접 취득 방식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미래에셋증권이 맡았다. 하루 매수 주문 수량 한도는 보통주 13만 6973주로 설정되어 안정적인 매수를 도모한다.
삼현은 이번에 취득하는 자기주식을 취득 완료 후 일정 기간 내에 소각할 예정이라고 명시했다. 이에 따라 보유 예상 기간은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으며 실제 소각 수량은 취득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현재 삼현이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은 보통주 24만 959주로 전체 발행 주식의 0.76% 수준이다. 이는 과거 신탁계약 해지에 따른 입고분과 장내 직접 취득분을 합산한 수치로 확인되었다.
회사의 자기주식 취득금액 한도는 2024년 사업연도 별도 재무제표 기준 약 468억 1093만원으로 확인되었다. 삼현은 이 범위 내에서 이번 자사주 취득을 진행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갈 방침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