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남부지방법원 대여금 청구의 소 전부 취하 및 2025가합101178 사건 종결
이번 사건은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2025가합101178 대여금 청구의 소로 원고인 에이치제이에프앤아이가 소를 전부 취하함에 따라 모든 법적 절차가 일단락됐다.
한창 측은 원고가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소 취하서를 제출함에 따라 해당 소송이 종결되었으며 이에 따른 향후 대책으로 소송 종결을 확인하고 공시 절차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공시에 따르면 한창의 현재 자본금은 105억 5320만 3500원 규모다. 회사는 현재 자본잠식 법인 상태에 해당함에 따라 판결 금액 산정 기준인 자기자본 대신 자본금을 기재했다.
원고인 에이치제이에프앤아이가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소 취하서를 제출한 날짜는 2026년 3월 25일이다. 한창은 같은 날 법률대리인을 통해 해당 서류를 수령하여 내용을 확인했다.
이번 소송은 지난 2025년 7월 21일 제기되었던 소송 등의 제기 및 신청 공시와 관련된 사안이다. 약 8개월 만에 원고 측이 스스로 소를 거두어들이며 소송이 최종 종결됐다.
한창은 대규모 법인 여부에는 해당하지 않으며 이번 소 취하 결정에 따라 별도의 판결 금액이나 자기자본 대비 비율 등 구체적인 수치 산정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