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화 계열사 임원, 보유주식 확인에 따른 정정으로 보통주 15주 늘어
이번 공시의 핵심은 콜마홀딩스 계열사 임원인 이승화가 보유한 보통주식수의 변동 내역이다. 변동의 원인과 그에 따른 주식수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승화 임원의 보통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 대비 15주 증가했다. 이로써 총 보통주식수는 15주로 기록되었으며, 이는 최대주주등 주식소유현황에 반영되었다.
주식수 변동의 구체적인 변경원인은 '기타(+)'로 명시되었다. 비고란에는 '보유주식 확인에 따른 정정'이라고 상세히 설명되어 이번 변동의 배경을 밝혔다.
해당 변동은 2025년 10월 14일에 발생했으며, 변경 전 이승화 임원의 보통주식수는 0주였다. 이번 정정으로 15주가 추가된 것으로 확인된다.
이승화 임원의 보통주식 지분율은 0.00%로 유지되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인 34,296,259주 대비 미미한 변동 폭이기 때문이다.
콜마홀딩스의 최대주주등 총 소유주식수는 16,610,398주에서 16,610,413주로 15주 증가했다. 그러나 전체 지분율은 48.43%로 변동이 없다.
이번 주식 변동은 개인의 보유주식 정정으로 인한 것으로, 콜마홀딩스 최대주주등의 전반적인 지분 구조에는 큰 영향이 없다고 분석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