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6월 2일, 토리드 홀딩스(이하 '토리드')는 2026 회계연도 1분기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
1분기 순매출은 245.8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66.0백만 달러에 비해 7.6% 감소했다. 동기간 비교 매출은 1.7% 감소했다.
1분기 순이익은 40만 달러, 주당 0.00 달러로, 지난해 1분기 순이익 590만 달러, 주당 0.06 달러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조정 EBITDA는 1760만 달러로, 순매출의 7.2%를 차지하며, 지난해 1분기 2710만 달러, 순매출의 10.2%에 비해 감소했다.
1분기 동안 20개의 토리드 매장이 폐쇄되었으며, 분기 말 기준 총 매장 수는 463개였다.
리사 하퍼 CEO는 "우리는 1분기 순매출이 우리의 가이던스를 약간 초과한 245.8백만 달러에 도달했으며, 조정 EBITDA는 가이던스 범위의 상단인 176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결과는 우리의 전략적 이니셔티브에 대한 엄격한 실행을 반영하며, 올해 하반기 및 그 이후의 비교 가능한 매출 성장에 대한 진전을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2026년 2분기 동안 토리드는 순매출이 232백만 달러에서 240백만 달러 사이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조정 EBITDA는 1200만 달러에서 1600만 달러 사이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6 회계연도 전체에 대한 전망으로는 순매출이 940백만 달러에서 960백만 달러 사이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조정 EBITDA는 6500만 달러에서 7500만 달러 사이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2026년 1분기 동안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280만 달러에 달했으며, 분기 말 기준 총 유동성은 1억 달러에 달했다. 운영 활동에서 제공된 순 현금은 112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운영에서 사용된 현금 1800만 달러에 비해 개선되었다.
토리드는 고객 파일 성장에 주력하고 있으며, AI 기반 개인화 및 유료 미디어 ROAS 개선을 통해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2026년 7월에는 고객 참여 이니셔티브로 캐스팅 콜 플랫폼을 재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토리드는 402.5백만 달러의 총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부채는 614.4백만 달러에 달한다. 주주 결손은 211.9백만 달러로 나타났다. 이러한 재무 상태는 토리드가 향후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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