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흘간 장내 매수 진행…최대주주 등 지분 0.32%p 증가
공시에 따르면 서미혜 임원은 지난 7월 24일부터 사흘간 장내 매수를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24일에 9073주를 처음 매수했으며, 이어 27일에 7963주, 28일에 1만 8809주를 추가로 사들이며 총 3만 5845주를 확보했다.
이번 매수로 서미혜 임원의 지분율은 0%에서 0.32%로 늘어났다.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총수도 기존 346만 3486주에서 349만 9331주로 증가했다. 발행주식 총수 대비 지분 비율은 보통주 기준 31.48%를 기록하게 됐다.
현재 SH에너지화학의 최대주주는 미국 국적의 법인인 리얼티 어드바이저스(REALTY ADVISORS, INC.)로 345만 2263주를 보유해 31.06%의 지분을 갖고 있다. 이외에 최찬욱 임원이 1만 100주, 박광용 계열사 임원이 1101주를 소유 중이다.
계열사 임원인 임중호 씨도 보통주 22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지분을 확보한 서미혜 임원의 주식을 합산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5인의 전체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총 349만 9331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