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주 100만 주 장내 직접 취득, 기간은 8월 3일부터 11월 2일까지
이번에 취득예정인 주식은 보통주 100만 주다. 취득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 전일 종가인 1646원을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자기주식 취득은 2026년 8월 3일부터 11월 2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장내 직접 취득 방식으로 진행되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신한투자증권이다.
세진티에스의 1일 매수 주문수량 한도는 보통주 8만 3965주다. 이번 취득 결정은 7월 31일 열린 이사회에서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결됐다.
현재 세진티에스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보통주 594,713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7.08% 수준이다. 이 중 493,809주는 신탁계약 해지에 따라 당사 계좌로 입고될 예정이다.
세진티에스의 상법상 배당가능이익 한도 내 자기주식 취득한도는 266억 8384만 원이다. 이번 취득 예정 금액인 16억 4600만원은 이 한도 내에서 안정적으로 충당된다.
회사 측은 이번 자기주식 취득의 목적으로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제시했다. 취득 후 보유예상기간은 법령과 경영계획을 고려해 추후 결정할 계획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