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넥서스 합병으로 지분 제외…임원 김유진은 6만5000주 장내매수
이번 지분 변동은 계열사인 한샘넥서스의 합병에 따른 지분 제외와 임원 김유진의 장내매수에 따른 주식 증가가 맞물려 발생했다. 한샘넥서스는 지난 8월 3일 합병을 원인으로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12만1220주가 감소하며 지분에서 제외되었다.
반면 발행회사 임원인 김유진은 지난 7월 6일부터 8월 21일까지 수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를 진행했다. 김유진 임원은 해당 기간 동안 보통주 총 6만5000주를 장내에서 추가로 사들여 지분율 0.28%를 확보했다.
현재 한샘의 최대주주등 주식소유 현황을 보면 본인인 하임 유한회사가 445만9324주(18.95%)를 보유하고 있다. 계열사인 하임2호 유한회사는 357만4932주(15.19%), 하임1호 유한회사는 305만435주(1.30%)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발행회사 임원인 김윤희가 보통주 2320주(0.01%)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보고일 기준 한샘의 보통주식 총수는 2353만3928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되지 않은 상태다. 직전 보고일은 2025년 12월 23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