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우동·서정국 임원 장내매수로 지분 소폭 늘어, 전체 지분율 38.02% 유지
이번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 측의 전체 지분율은 기존과 동일한 38.02%를 유지하게 됐다. 이번 주식 수 증가는 발행회사 및 계열사 임원들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세부 변동 사항을 살펴보면 발행회사 임원이자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는 박우동 임원이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61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로 인해 박 임원의 보유 주식은 기존 2346주에서 2407주로 늘어났다.
또한 계열사 임원인 서정국 임원도 장내에서 보통주 30주를 추가 매수했다. 서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변동 전 547주에서 변동 후 577주로 증가했다.
현재 풍산의 최대주주인 풍산홀딩스는 보통주 1065만 주를 보유해 38.00%의 지분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 황세영 임원이 2252주, 손신명 임원이 388주를 각각 보유 중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