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응수·김응태 보유주식 17만889주 담보 제공, 계약기간 2027년 3월까지 연장
이번 보고사유는 특별관계자인 김응수 대표이사와 김응태 임원의 주식담보대출 계약 기간 연장에 따른 변경이다. 이에 따라 주요계약 체결 주식등의 수는 직전 18만4000주(1.10%)에서 17만889주(1.02%)로 줄었다.
계약 내용을 보면 김응수는 보유주식 6만5889주(0.39%), 김응태는 10만5000주(0.63%)를 신한투자증권에 담보로 제공했으며 계약기간은 9월21일부터 2027년3월22일까지다. 담보유지비율은 170%, 이자율은 연 5.7%다.
차입금액은 김응수가 10억78만1900원, 김응태가 16억12만4000원이며 차입기간은 계약기간과 같은 2027년3월22일까지다.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김보균은 최대주주로서 회사 또는 임원에 대해 사실상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변경에도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의 합산 지분율과 주식수에는 변동이 없다.
9월22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14.22%(1만2843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2.88%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9월18일 기준 62만1457주로 발행주식 대비 3.69%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