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원회 위원 겸임…3만 6000주 규모 스톡옵션 부여
월버트 신임 이사는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 위원도 겸임하게 된다. 임기는 오는 2027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월버트 이사는 사외이사 보상 정책에 따라 연간 4만 달러의 이사 활동 수당과 감사위원회 위원 활동에 따른 연간 1만 달러의 추가 현금 보상을 받게 된다. 또한 사외이사 보상 정책에 따른 연간 주식 보상도 받으며, 이사회 및 위원회 참석과 관련한 합리적인 교통비 및 실비도 상환받는다.
이와 함께 선임일인 24일 기준으로 헤맙 테라퓨틱스 보통주 3만 6000주를 매입할 수 있는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았다. 행사가격은 이날 종가와 동일하게 책정됐다. 해당 스톡옵션은 선임일로부터 3년간 매월 균등하게 가득될 예정이다. 회사의 지배권 변경이 발생할 경우 해당 옵션의 가득 일정은 즉시 전면 가속된다.
헤맙 테라퓨틱스 홀딩스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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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