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8월 19일, 캐노피그로스의 완전 자회사인 캐노피그로스 코퍼레이션 USA, LLC가 CFO인 주디 홍과 법무 담당 임원인 크리스텔 게디온과 각각 유지 계약을 체결했다.
주디 홍과 크리스텔 게디온은 2025년 10월 1일까지 회사에 재직할 경우 각각 15만 달러의 유지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계약에 따르면, 두 임원은 계약 종료일 이전에 사직하거나 정당한 사유로 해고될 경우 보너스를 받을 수 없다. 그러나 정당한 사유 없이 해고될 경우, 보너스와 함께 해고에 따른 권리를 받을 수 있다.이 계약의 세부 사항은 현재 보고서의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다.
또한, 주디 홍과 크리스텔 게디온은 각각 2024년 8월 15일자로 회사와의 고용 계약에 대한 변경 사항을 통지받았다. 이들은 2025년 10월 1일까지 회사에 재직할 경우 15만 달러의 유지 보너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세금 공제 후 지급된다.
보너스는 캐나다 달러로 환산되어 지급될 예정이다. 계약의 조건에 따라, 사직하거나 정당한 사유로 해고될 경우 보너스를 받을 수 없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해고될 경우 보너스와 해고에 따른 권리를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된 모든 정보는 주디 홍과 크리스텔 게디온에게 비밀 유지 의무가 부여되며, 가족, 법률 자문 또는 재정 자문 외에는 공개할 수 없다.
캐노피그로스는 이러한 계약을 통해 임원들의 안정성을 높이고,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캐노피그로스는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보너스 지급 조건은 임원들의 장기적인 헌신을 유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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