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코스모스에너지가 2024년 9월 24일에 체결된 계약에 따라 2021년 만기 8.750% 선순위 채권을 총 5억 달러 규모로 발행했다.
이 채권은 2031년 10월 1일에 만기되며, 이자는 매년 4월 1일과 10월 1일에 지급된다.
이 채권은 회사의 기존 및 미래의 모든 선순위 부채와 동일한 지급 권리를 가지며, 기존 및 미래의 모든 담보 부채에 대해 실질적으로 후순위로 분류된다.
채권의 발행은 특정 자회사에 의해 보증되며, 이들 자회사는 미국 멕시코만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2027년 10월 1일 이전에 최대 40%의 원금에 대해 108.750%의 환매 가격으로 상환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다음과 같은 환매 가격으로 상환할 수 있다.
2027년 104.375%, 2028년 102.188%, 2029년 이후 100.000%. 또한, '변화의 통제 촉발 사건'이 발생할 경우, 회사는 채권을 101%의 가격으로 재매입해야 한다.이 채권의 발행은 회사의 자본 구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회사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이러한 채권 발행은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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