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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 글로벌 유통망+지분투자 기대에··셀바스인비전, 울트라사이트업고 밸류 멀티플

하지석 기자

입력 2026-02-26 10:35

존슨앤드존슨 글로벌 유통망+지분투자 기대에··셀바스인비전, 울트라사이트업고 밸류 멀티플이미지 확대보기
존슨앤드존슨의 전략적 개발 투자와 글로벌 유통 협업 기대가 부각되면서 셀바스인비전의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국내 독점 유통권에 JV 구조까지 더해지며 단순 총판을 넘어선 구조적 성장 모멘텀이 형성됐다는 분석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인 존슨앤드존슨은 이스라엘 AI 초음파 기업 울트라사이트(UltraSight)에 전략적 개발 투자를 진행 중이다. 이는 단순 재무적 투자(FI)가 아닌 제품 유통 및 플랫폼 탑재를 전제로 한 협업 구조로, 향후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와의 연계 가능성이 거론된다.

셀바스인비전은 울트라사이트 심장 초음파 AI 제품에 대한 국내 독점 유통권을 확보한 상태다. 특히 단순 총판 계약이 아닌 JV 구조로 설계돼 있다는 점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JV는 단기 판매 수익에 그치는 계약과 달리 중장기 수익 배분 구조와 사업 확장성 측면에서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다는 평가를 내놓는다. 향후 추가 제품군에 대한 국내 유통 확대 논의도 가능한 구조다.

아울러 상용화 속도 측면에서도 긍정적 요소가 있다. 울트라사이트 솔루션은 다양한 초음파 시스템과의 호환성 확대 내용으로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휴대형·노트북형·카트형 장비 등 형태와 무관하게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장비 교체 없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방식으로도 적용할 수 있어 병원 입장에서는 초기 설비투자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이는 도입 장벽을 낮추고 시장 침투 속도를 단축시키는 요인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존슨앤드존슨의 글로벌 유통망이 결합될 경우 성장 모멘텀은 한 단계 확장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를 보유한 플랫폼에 탑재될 경우 해당 AI 솔루션이 해외 주요 병원 채널로 빠르게 확산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시장에서는 단순 국내 유통 기업에서 글로벌 AI 헬스케어 플랫폼 연계 기업으로 사업 구조가 전환될 경우 적용 밸류에이션 기준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한 의료기기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빅파마와의 전략적 협업은 제품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해외 판로를 넓히는 효과가 있다”며 “JV 구조와 국내 독점 지위까지 결합될 경우 중장기 멀티플 확장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셀바스헬스케어 측은 "구체적인 매출 가이던스, 지분 참여 여부 등은 답변할 수 없다."고 일축하며, 향후 추가 공시와 사업 진행 상황이 주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하지석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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