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회사 임원 김보경, 보통주 1천주 특별관계 해소
김보경 임원은 이번 변동으로 보통주 1천주를 처분하여 보유 주식수가 0주가 됐다. 변경 전에는 보통주 1천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번 변동으로 인해 롯데하이마트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합계는 보통주 15,407,374주에서 15,406,374주로 1천주 감소했다. 전체 지분율은 65.26%로 변동이 없었다.
롯데하이마트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23,607,712주이며, 종류주식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전체 지분 변동의 기준이 된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2월 12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총 소유 주식수는 15,407,374주였다. 당시 지분율은 65.26%를 유지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19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총 소유 주식수는 15,406,374주로 집계됐다. 지분율은 65.26%로 동일하다.
주요 주주 현황을 보면 롯데쇼핑이 보통주 15,403,274주(65.25%)를 보유하고 있다. 남창희 임원은 2,300주(0.01%), 박상윤 임원은 800주(0.00%)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김보경 임원의 주식 변동은 개인적인 특별관계 해소에 따른 것으로, 회사 경영권이나 주요 지배구조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