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메달리언 뱅크 우선주 G는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분기의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
2026년 1분기 동안 주주에게 귀속된 총 순이익은 500만 달러, 주당 0.20 달러로, 전년 동기 1,200만 달러, 주당 0.50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전년 동기 총 순이익에는 940만 달러의 주식 투자 이익이 포함되어 있었으나, 현재 분기에는 30만 달러에 그쳤다.
순이자 수익은 5% 증가하여 5,410만 달러에 달했으며, 총 대출에 대한 순이자 마진은 8.00%로, 전년 동기 7.94%에서 증가했다.순 대출에 대한 순이자 마진은 8.35%로, 전년 동기 8.25%에서 상승했다.
대출 발행량은 34% 증가하여 3억 7,690만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2억 8,160만 달러에 비해 증가한 수치이다.
현재 분기에는 전략적 파트너십 대출 발행이 1억 7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 3,620만 달러에 비해 증가했다.
신용 손실 충당금은 2,2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2,200만 달러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대출 포트폴리오는 26억 1,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24억 8,600만 달러에 비해 5% 증가했다.주당 순자산 가치는 17.10 달러로, 전년 동기 16.36 달러에 비해 상승했다.
회사는 주당 0.12 달러의 분기 현금 배당금을 선언하고 지급했으며, 2026년 3월 31일 이후 이사회는 분기 현금 배당금을 0.14 달러로 인상했다.
앤드류 머스틴 CEO는 2025년에 이어 2026년 1분기에도 강력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출 부문에서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레크리에이션 부문에서의 대출 발행량은 전년 대비 64% 증가했으며, 주택 개조 부문에서도 32% 증가했다.
신용 손실은 레크리에이션 부문에서 4.38%로 감소했으며, 주택 개조 부문에서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였다.
회사는 기술적 변화를 도입하고 인재를 추가하여 지속 가능한 대출 발행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동안 메달리언 뱅크 우선주 G는 2억 6,180만 달러의 대출 포트폴리오를 기록하며, 순이자 수익은 5,410만 달러로 증가했다.
현재 재무 상태는 총 자산 29억 4,400만 달러, 총 부채 24억 1,500만 달러, 주주 지분 4억 9,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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