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형 계열사 임원 6월 중 네 차례 매수 진행으로 소유주식 324,030주 기록
박주형 임원은 지난 6월 5일부터 6월 12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를 진행했다. 구체적인 매수 수량은 6월 5일 200주, 9일 200주, 10일 469주, 12일 600주로 집계되었으며 이 중 12일 분은 10일 체결된 물량이다.
이번 장내매수로 박주형 임원의 소유주식수는 기존 322,561주에서 1,469주가 증가한 324,030주가 됐다. 박주형 임원의 보통주 기준 지분율은 1.29%이며 발행주식 총수 대비 비율은 1.15%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박주형 임원은 현재 금호석유화학의 친인척 관계인이자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번 지분 매입은 장내매수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공시상 지분 변동 사유는 장내매수로 인한 주식수 증가로 명시됐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전체의 소유주식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7일 7,591,344주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7,592,813주로 늘어났다. 전체 지분율은 직전 보고와 동일한 26.94%를 그대로 유지했다.
금호석유화학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25,157,325주와 종류주식 3,023,486주를 합산한 28,180,811주다. 이번 지분 변동은 전량 보통주 시장 매수를 통해 이뤄졌으며 종류주식의 소유 현황에는 변동이 없다.
현재 최대주주측 주요 주주로는 박철완 2,599,132주(9.22%), 박준경 2,183,120주(7.75%), 박찬구 2,039,629주(7.24%) 등이 있다. 박주형 임원을 포함한 특수관계인 14인의 지분 합계는 보통주 기준 30.18%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