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우동·황세영·서정국 임원 장내매수 통해 총 333주 추가 확보
이번 지분 변동은 풍산홀딩스의 임원인 박우동, 황세영, 서정국 등 3인이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을 취득하면서 발생했다. 이들은 지난 6월 10일과 11일에 걸쳐 각각 본인 명의로 보통주를 사들였으며 취득 방식은 모두 장내매수로 확인되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박우동 임원은 6월 10일 보통주 135주를 장내매수하여 보유 주식이 2,293주에서 2,428주로 늘어났다. 황세영 임원은 10일 103주, 11일 28주를 각각 매수하여 보유 주식이 총 5,511주로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서정국 임원 또한 6월 10일 장내에서 보통주 67주를 취득하며 보유 주식 수가 2,267주에서 2,334주로 변경되었다. 이번 임원들의 주식 매수는 모두 장내매수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총 증감 주식 수는 333주로 집계되었다.
현재 풍산홀딩스의 최대주주인 류진 회장은 보통주 5,421,828주를 보유하여 37.61%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친인척인 Helen Lho와 류성왜, Royce Ryu 등도 각각 5.41%, 3.25%, 2.43%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