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마블 테크놀로지 그룹(NASDAQ: MRVL)은 2026년 6월 11일 다니엘 던을 새로운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임명했다.
던은 2026년 6월 15일부터 CFO로서의 역할을 시작하며, 이와 관련하여 2026년 6월 10일 마블의 이사회에서 사임했다.
던은 윌렘 마인트예스의 후임으로 임명되며, 마인트예스는 2027년 4월까지 자문 역할로 남아 원활한 전환을 지원할 예정이다.
마블의 회장 겸 CEO인 맷 머피는 "윌렘은 지난 10년 동안 마블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그의 기여는 우리의 강력한 재무 및 운영 위치에 필수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던이 마블의 장기 성장 전략을 잘 알고 있으며, 반도체 산업에서의 경력을 통해 이 회사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던은 "마블의 기술 리더십과 AI 및 데이터 인프라 생태계에서의 중요한 역할을 오랫동안 존경해왔다"고 전하며, 마블의 경영진과 함께 성장과 주주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인트예스는 "10년이라는 놀라운 시간을 보낸 후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떠난다"고 말하며, 던이 마블에 잘 적응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던은 반도체 및 기업 기술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어도비에서 CFO로 재직했다.
그는 콜롬비아 경영대학원에서 재무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해군사관학교에서 제어 시스템 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또한, 마블은 2027 회계연도 2분기에 대한 재무 전망을 재확인했다.
마블은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 인프라 기술을 제공하며, 30년 이상 세계 유수의 기술 기업들로부터 신뢰받고 있다.
※ 본 컨텐츠는 AI API를 이용하여 요약한 내용으로 수치나 문맥상 요약이 컨텐츠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컨텐츠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를 할때는 컨텐츠 원문을 필히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