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센코라가 2026년 6월 15일, 실바나 바타글리아 인사담당 최고 책임자가 7년의 경과 후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바타글리아는 2026년 7월 12일부로 은퇴하며, 사만다 해목이 2026년 7월 13일부로 인사담당 최고 책임자로 합류할 예정이다.
바타글리아는 센코라에서의 7년 동안 중요한 기여를 했으며, 그녀의 글로벌 비전은 회사의 문화를 강화하고 팀원들을 위한 투자와 관리에 있어 의미 있는 진전을 이끌어냈다.
바타글리아는 은퇴 후에도 2026년 말까지 특별 고문 역할을 수행하며 해목과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해목은 센코라의 인사 전략을 설정하고 실행하는 책임을 맡게 되며, CEO인 밥 모크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해목은 최근까지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인사담당 최고 책임자로 재직했으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도 다양한 인사 관련 임원직을 역임했다.
센코라는 전 세계적으로 사람과 동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 글로벌 제약 솔루션 조직으로, 연간 3,00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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