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익 증여 및 계열사 시간외매매로 지분 0.02%p 줄어
이번 변동으로 신흥 최대주주 일가의 지분율은 기존 76.10%에서 76.08%로 0.02%포인트 줄었다. 총 증감 주식수는 보통주 2,100주다.
최대주주 본인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이용익 씨는 지난 2026년 7월 27일 보통주 1,100주를 증여해 소유 주식이 168만 8,725주로 감소했다.
계열사인 신성치재는 7월 30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보통주 2,240주를 처분하여 보유 주식수가 3만 147주에서 2만 7,907주로 변동했다.
반면 친인척이자 임원인 이재민 씨와 친인척 이상민 씨는 시간외매매로 각각 보통주 1,166주와 1,074주를 취득해 보유량을 늘렸다.
친인척 이다인 씨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장내매도를 통해 총 1,000주를 매도하여 최종 보유 주식수가 5,000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흥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930만 주로 종류주식은 발행하지 않았다. 재경팀 안세진 담당자가 이번 보고를 진행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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