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명 임원 장내매수 및 오세록 임원 특수관계인 제외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측의 전체 지분율은 보통주 59.73%, 종류주 44.44%를 유지하며 합계 기준 58.55%로 직전 보고일과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
개인별 변동을 살펴보면 계열사 임원인 이상명 씨가 보통주 100주를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이상명 씨의 소유 주식은 기존 70주에서 170주로 늘어났다.
반면 계열사 임원인 오세록 씨는 기타 사유로 인해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지분에서 제외되었다. 이에 따라 오세록 씨는 특수관계인 명단에서 빠지게 되었다.
롯데칠성음료의 최대주주인 롯데지주는 보통주 417만 5694주와 종류주 16만 3890주를 보유해 전체 지분의 43.16%를 차지하며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