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현재모 씨, 장내 매수로 195,046주 추가 취득해 지분 6.27% 확보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현재모 씨가 장내에서 주식을 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현재모 씨는 장내 매수를 통해 총 195,046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현재모 씨는 지난 7월 29일 1,000주 매수를 시작으로 30일 17,970주, 31일 142,500주를 매수했다. 이어 8월 3일 31,474주, 4일 2,102주를 각각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현재모 씨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2,942,233주에서 3,137,279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기존보다 0.39%포인트 상승한 6.27%를 기록하게 됐다.
현재 화승코퍼레이션 최대주주 등 지분은 본인인 현지호 씨 35.42%, 현재모 씨 6.27%, 계열사인 화승인더스트리 9.26%를 포함하여 총 50.94%를 차지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