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 자금으로 예비비 확충 및 우선주 매입…비트코인 총 84만 2138개 보유
공시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클래스 A 보통주(MSTR) 301만 1361주를 매각해 수수료를 제외하고 2억 9060만 달러의 순수입금을 확보했다. 이 자금 중 2억 5000만 달러는 미달러 예비비(USD Reserve) 확충에 사용됐으며, 2890만 달러는 우선주 매입, 1170만 달러는 현금 잔고 추가에 쓰였다.
비트코인 1638개 매도…총 84만여 개 보유
같은 기간 스트래티지는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 1,638개를 평균 6만 3,957달러에 매도해 총 1억 473만 달러를 확보했다. 비트코인 매도 대금 중 5240만 달러는 우선주 배당금 지급에, 5230만 달러는 우선주 매입 자금으로 사용됐다.이번 매도 이후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총 비트코인은 84만 2,138개로 집계됐다. 총 매입 금액은 635억 1000만 달러이며, 평균 매입 단가는 7만 5,419달러다. 현재 보유 중인 비트코인의 평균 매입 단가가 최근 매도 단가보다 높은 상태다.
우선주 자사주 매입 및 배당 선언
한편 스트래티지는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래티지 스트래치 우선주'(STRC) 91만 2,143주를 총 8120만 달러에 매입했다. 이번 매입 이후 우선주 대상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잔여 한도는 8억 9380만 달러, 보통주 대상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잔여 한도는 10억 달러가 남았다.또한 스트래티지 이사회는 지난 7월 31일 스트래티지 스트래치 우선주(STRC)에 대해 주당 0.50달러의 반월 현금 배당을 선언했다. 배당금은 오는 8월 31일과 9월 15일에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배당이 미국 연방 소득세법상 비과세 자본 반환으로 처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스트래티지의 미달러 예비비 잔액은 8월 2일 기준 40억 달러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주요 예비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보통주 및 우선주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비트코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스트래티지 #MSTR #비트코인 #자사주매입 #배당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