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주식 167,030주 취득 완료에 따른 중도해지... 발행주식의 1.35% 규모
이번 해지 대상 계약은 지난 2026년 1월 6일부터 2027년 1월 5일까지로 예정됐던 신탁계약이다. 디앤씨미디어는 계약기간 만료 전에 중도 해지를 결정했다.
회사 측이 밝힌 신탁계약 해지 목적은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른 중도해지다. 이번 계약 해지에 따라 취득한 자기주식은 당사 증권계좌로 입고될 예정이다.
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자기주식은 보통주식 167,030주다. 이는 디앤씨미디어의 전체 발행주식총수인 12,412,591주 대비 1.35%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디앤씨미디어는 2026년 8월 14일 이사회를 열고 이번 해지 결정을 의결했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해 결정을 마쳤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