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0% 이자율, DeSPAC 거래 시 주당 1달러에 보통주 전환 가능
이번 계약에 따라 블랙 호크 애퀴지션은 운영 자금 및 합병 기한 연장 수수료 목적으로 스폰서로부터 수시로 자금을 차입할 수 있으며, 총 차입 한도는 30만 달러다. 해당 어음은 2026년 7월 8일부터 연 10%의 이자율이 적용되며 만기는 1년이다.
어음의 미상환 원금은 블랙 호크 애퀴지션의 초기 사업결합(DeSPAC) 거래가 완료되거나 회사가 청산될 때 상환 의무가 발생한다. 청산 시에는 전액 현금으로 상환되며, 사업결합 거래가 성사될 경우 스폰서는 원금을 현금으로 돌려받거나 합병 후 통합 법인의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갖는다. 주당 전환 가격은 1.00달러로 책정됐다.
해당 어음은 무담보 채무이며, 스폰서는 블랙 호크 애퀴지션의 기업공개(IPO) 당시 조성된 신탁 계좌 자금에 대한 청구권을 포기했다. 또한 회사는 스폰서에게 사전 서면 통지를 통해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언제든지 어음을 조기 상환할 수 있다.
블랙 호크 애퀴지션은 케이맨 제도에 설립된 기업인수목적회사로, 합병 대상 기업을 발굴해 사업결합을 추진하고 있다.
#블랙 호크 애퀴지션 #BKHA #SPAC #전환사채 #자금조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