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임종민 7967주 장내매도, 임원 김재교 750주 장내매수
이번 지분 변동은 친인척인 임종민 씨의 장내 매도와 발행회사 임원인 김재교 씨의 장내 매수에 따른 것이다. 임종민 씨는 지난 8월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보통주 총 7967주를 장내 매도했다.
임종민 씨의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8월 25일에 보통주 1000주를 매도했으며 이어 26일에는 보통주 6967주를 추가로 처분했다. 이에 따라 임 씨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1만 2967주에서 10만 5000주로 감소했다.
반면 발행회사 임원이자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는 김재교 씨는 지난 8월 27일 보통주 750주를 장내 매수했다. 김 씨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만 2948주에서 1만 3698주로 증가하며 지분율은 0.02%를 기록했다.
현재 한미사이언스의 최대주주 등 소유 현황을 보면 송영숙 씨가 보통주 231만 2760주(3.38%), 임주현 씨가 562만 5990주(8.23%), 임종훈 씨가 177만 4020주(2.59%)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또한 가현문화재단이 보통주 206만 3054주(3.02%), 임성기재단이 보통주 210만 1191주(3.07%), 신동국 씨가 보통주 1925만 4570주(28.15%)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