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봉화 씨 보통주 364주 장내 매도하며 지분율 2.30%로 조정
윤봉화 씨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주식을 매도했다. 세부적으로는 8월 31일에 57주, 9월 1일에 20주, 9월 3일에 30주, 9월 7일에 257주를 각각 장내 매도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윤봉화 씨가 보유한 미원홀딩스 보통주는 기존 53,602주에서 53,238주로 줄었다. 이에 따라 윤 씨의 개인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2.30%를 기록하게 됐다.
현재 미원홀딩스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2,320,000주이며 종류주식은 없다. 최대주주인 김정돈 본인을 포함한 특별관계자 총 42인의 합계 소유주식수는 기존 1,786,223주에서 1,785,859주로 변경됐다.
이번 공시는 미원홀딩스 재경팀을 통해 접수되었으며 보고일자는 2026년 9월 7일이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8월 27일 대비 최대주주 일가의 지분율은 소폭 변동된 것으로 나타났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