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율 57.55%에서 57.56%로 소폭 상승
이번 주식 취득으로 유안타 시큐리티즈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816만 7411주에서 1억 1817만 7911주로 증가했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 등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기존 61.38%를 유지했으며, 전체 발행주식 기준 지분율은 57.55%에서 57.56%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 등 총 소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지난 9월 4일 1억 1826만 4683주에서 이번 보고일인 9월 7일 기준 1억 1827만 5183주로 늘어났다.
현재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 등 지분 분포는 유안타 시큐리티즈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가 57.51%, 계열사 임원인 황웨이청이 0.04%,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이 0.01%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