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정밀 보통주 5만 4,718주 교환 처분으로 지분율 0.43%포인트 감소
이번 지분 변동은 특수관계인인 한양정밀이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식을 교환 방식으로 처분함에 따라 발생했다. 한양정밀의 소유 주식 수는 감소했다.
한양정밀은 지난 9월 2일 보통주 3만 7,738주를 교환으로 처분한 데 이어, 9월 4일에도 보통주 1만 6,980주를 추가로 교환 처분했다.
이에 따라 특수관계인 한양정밀이 보유한 한미약품 주식 수는 기존 10만 8,167주에서 5만 3,449주로 줄었으며, 지분율은 0.42%로 감소했다.
현재 한미약품의 최대주주인 한미사이언스는 보통주 530만 6,121주를 보유해 41.42%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변동은 없다.
이외에도 특수관계인인 신동국 임원이 98만 8,597주로 7.72%의 지분을 보유 중이며 황상연, 최인영, 김나영, 김태윤 임원 등이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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