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과 체결한 계약 만료... 취득 주식 12만 5765주 본사 계좌 입고 후 소각 계획
이번 해지는 지난 2026년 3월 9일에 체결했던 신탁계약의 기간 만료에 따른 조치이며 해지 기관은 KB증권이다.
해지 대상 계약금액은 30억원이며 에이피시스템이 이번 계약을 통해 취득한 자기주식은 보통주 총 125,765주다.
해당 주식은 계약 해지 이후 회사 명의의 증권계좌로 입고될 예정이며 최초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모두 소각된다.
계약 해지 전 에이피시스템의 배당가능범위 내 보통주 자기주식 보유량은 발행주식총수의 1.3% 수준인 195,887주다.
이번 신탁계약 해지는 만료에 따른 것이므로 자본시장법 시행령에 따라 별도의 이사회 결의는 거치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