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나흘간 보통주 10만 5060주 추가 취득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수는 직전 보고일인 지난 2일 기준 1948만 4284주에서 이날 1958만 9344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27.53%에서 27.68%로 0.15%포인트 상승했다.
넷마블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나흘에 걸쳐 장내 매수를 진행했다. 3일과 4일, 7일에 각각 보통주 2만 7000주씩을 매입했으며, 8일에는 2만 4060주를 추가로 사들였다.
이번 장내 매수를 통해 넷마블이 추가로 취득한 주식은 총 10만 5060주이다. 이로써 넷마블이 보유한 코웨이 보통주식수는 1945만 8706주가 되었으며 지분율은 27.50%를 기록했다.
특수관계인인 방준혁 임원은 보통주 10만 7942주(지분율 0.15%)를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지훈 임원이 1만 524주, 서장원 임원이 1만 100주를 각각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김순태 임원이 1500주, 강영섭 임원이 370주, 김기수 임원이 150주, 박연 계열사임원이 50주, 정영호 임원이 2주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코웨이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7076만 7426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