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초 합병 완료 예정…에버뱅크 주주가 합병 법인 지분 59.2% 보유
이번 계약에 따라 에버뱅크 파이낸셜은 워페드에 흡수합병되며, 합병 후 존속 법인은 워페드가 된다. 다만 합병 법인의 사명은 에버뱅크 파이낸셜로 변경되며, 나스닥 시장에서 새로운 티커 심볼 'EVBK'로 거래를 이어갈 예정이다. 회계상 인수자는 에버뱅크 파이낸셜로 지정된다. 지주회사 합병 직후 워페드 산하 워페드 은행은 에버뱅크 산하 에버뱅크 N.A.와 합병하게 된다.
합병 법인 지분율 및 경영진 구성
합병이 완료되면 에버뱅크 파이낸셜의 기존 주주들은 워페드의 보통주를 교부받는다. 에버뱅크 파이낸셜의 투자자인 스톤 포인트 캐피탈, 워버그 핀커스, 레버런스 캐피탈 파트너스, 식스 스트리트, 베이뷰 에셋 매니지먼트 및 TIAA 등은 합병 법인의 지분 약 59.2%를 공동 보유하게 되며, 기존 워페드 주주들은 약 40.8%를 보유하게 된다.통합 법인의 경영진은 양사 인력으로 구성된다. 에버뱅크 파이낸셜의 최고경영자(CEO)인 그레그 세이블리가 합병 법인의 CEO를 맡고, 브렌트 비어달 워페드 CEO 겸 부의장이 사장을 맡을 예정이다. 이사회는 총 13명으로 구성되며 에버뱅크 측이 7석, 워페드 측이 6석을 차지한다. 이사회 의장은 현재 에버뱅크 파이낸셜 의장인 로버트 래드웨이가 맡는다.
재무적 영향 및 향후 일정
양사는 이번 합병을 통해 비용 시너지 효과를 완전히 실현한 후 무형자기자본이익률(ROTCE) 약 15%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워페드 주주 기준으로는 2027년 주당순이익(EPS)이 약 29% 증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이번 거래는 규제 당국의 승인과 워페드 주주들의 승인, 기타 통상적인 마감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2027년 초에 완료될 예정이다. 양사 보통주 주주들에게는 세금 면제 혜택이 적용되는 거래로 진행된다.
워페드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본사를 둔 은행지주회사로, 산하 워페드 은행을 통해 미국 서부 9개 주에서 20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며 개인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AFD #WAFDP #워페드 #에버뱅크 #M&A #역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