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앤피주성 등 최대주주 일가 보유 주식 1909만주에서 381만주로 변경
주식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기존과 동일한 36.16%를 유지했다. 이번 지분 변동의 원인은 주식병합에 따른 일시적 수량 감소로 실제 지분율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최대주주인 (주)비앤피주성의 보통주식이 기존 1900만 주에서 380만 주로 1520만 주 감소했다. 비앤피주성의 변경 후 지분율은 35.98%로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계열사 임원인 박진수 씨의 보유 주식은 기존 1만 1970주에서 2394주로 9576주 감소했다. 발행회사 임원인 허용호 씨의 보유 주식 역시 기존 8만 6155주에서 1만 7231주로 6만 8924주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식병합에 따라 주성코퍼레이션 최대주주 등 3인의 합산 소유 주식 수는 총 1527만 8500주가 감소했다. 하지만 박진수 임원의 지분율 0.02%와 허용호 임원의 지분율 0.16%는 변동 없이 유지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