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사유는 5% 이상 신규취득,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로 명시
공시에 따르면 양지영은 우성의 주주로서 이번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신규 제출했으며, 보고사유는 5% 이상 지분을 새로 취득한 데 따른 것이다. 보고의무발생일은 9월 7일, 보고서작성기준일은 9월 14일이다.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로 명시됐다. 의결권 있는 주식 수도 보유주식등의 수와 동일하게 18만 5288주, 보유비율은 6.00%로 집계됐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우성은 발행주식총수 309만주, 최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534억원이다. 음식료 업종에 속하며 최근 4분기 합산 매출액은 약 6379억원, 영업이익은 약 130억원, 당기순이익은 약 14억원이다.
우성의 최대주주는 정보연으로 올해 1분기보고서 기준 지분율 12.73%를 보유하고 있으며, 정보연의 친인척인 정준섭(6.35%)·정준영(6.31%)도 6%대 지분을 갖고 있다. 이번에 양지영이 신규 보고한 6.00% 지분은 이들과 비슷한 수준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