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1월 1일 합류, 보상위원회·혁신기술위원회 참여…15만 달러 규모 제한조건부주식 부여
프라이서는 B. 조앤 에드워즈(B. Joanne Edwards) 이사의 후임이다. 에드워즈 이사는 10월 21일 이사회에 퇴임 의사를 알렸으며,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7년 1월 1일 자로 물러난다. 2018년부터 이사로 일해 온 에드워즈 이사는 현재 이사회 지명·기업지배구조위원회 위원장과 혁신·기술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회사는 에드워즈 이사의 퇴임이 회사 운영, 정책, 관행에 관한 이견 때문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번 선임은 지명·기업지배구조위원회가 에드워즈 이사의 퇴임에 대비해 진행한 승계 계획 절차에 따른 것이다. 프라이서 이사의 첫 임기는 2027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이사회는 현재 그를 다른 클래스 I 이사들과 함께 2030년 정기 주주총회까지인 3년 임기의 이사 후보로 추천할 계획이다. 교체 후에도 이사회는 8명(사외이사 7명) 체제를 유지한다.
프라이서 이사(48)는 2024년 8월부터 레저용 해양제품 제조업체 브런즈윅의 수석부사장 겸 브런즈윅 보트 그룹 사장으로 18개 보트 브랜드와 11개 제조시설을 이끌고 있다. 보도자료는 이 사업 규모를 14억 달러로 소개했다. 앞서 사업가속(Business Acceleration) 부문 사장(2019년 1월~2024년 8월), 최고전략책임자(2021년 12월~2024년 1월), 최고인사책임자(2016년 4월~2021년 12월)를 지냈다.
프라이서 이사는 2027년 1월 1일부터 보상위원회와 혁신·기술위원회에서 활동한다. 10월 22일부터 임기 개시 전까지는 의결권 없는 참관인 자격으로 이사회에 참석하며, 사외이사 연간 현금 보수(리테이너)를 해당 기간에 맞춰 일할 계산한 금액을 받는다.
보상위원회는 2027년 1월 1일 자로 프라이서 이사에게 15만 달러 규모의 제한조건부주식을 부여했다. 2026년 정기 주주총회 때 사외이사들에게 준 연간 주식 보상과 같은 금액으로, 부여일로부터 3년 뒤 전량 가득된다.
스탠덱스 인터내셔널은 전자, 항공우주·방산, 과학, 인그레이빙·유압 등 4개 사업 부문을 둔 다각화 제조업체로, 미국, 유럽, 캐나다, 일본, 싱가포르, 멕시코, 튀르키예, 인도, 중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본사는 뉴햄프셔주 세일럼에 있다. 회사는 앞서 19일 사만다 L. 스토다드(Samantha L. Stoddard)를 12월 1일 자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스탠덱스인터내셔널 #SXI #브레나프라이서 #이사회개편 #경영진변동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