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기관 차입으로 단기차입금 총액 190억원으로 확대
이번에 늘어나는 차입 금액은 2025년말 별도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342억 9969만 8529원) 대비 11.27% 수준이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다.
이번 결정으로 닷밀의 금융기관 차입금은 기존 151억 3500만원에서 190억원으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 총액 역시 차입 전 151억 3500만원에서 차입 후 190억원으로 증가한다.
회사 측은 공시를 통해 차입 목적이 운영자금 확보라고 밝혔다. 기타 투자판단 참고사항에 따르면 이번 단기차입은 신용보증기금 혁신아이콘 보증에 따른 저리 차입 실현을 통한 신규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관련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