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총수익 208만 달러로 증가했으나 원자재 선물 평가손실 영향에 9개월 누적 순손실 2084만 달러 기록
3분기 총수익은 전년 동기의 201만 4,283달러 대비 3.6%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은 원자재 선물 계약의 미실현 이익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3443만 9,079달러) 대비 81.8% 감소했으나 흑자를 유지했다.
올해 9개월 누적 총수익은 734만 9,176달러로 전년 동기(566만 3,571달러) 대비 29.8% 늘어났다. 반면 9개월 누적 순손익은 원자재 선물 계약 관련 평가손실(3381만 277달러)이 발생하면서 2084만 5,919달러의 순손실을 내 전년 동기(순이익 7057만 2,550달러) 대비 적자 전환했다.
2026년 9월 30일 기준 회사의 총 순자산가치(NAV)는 2억 1943만 9,498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2억 5754만 3,648달러에서 감소했다. 주당 순자산가치(NAV per share) 역시 103.02달러에서 95.41달러로 하락했다.
인베스코 귀금속 ETF는 금, 백금, 은 선물 계약에 투자해 DBIQ 옵티멈 야드 귀금속 지수(DBIQ Optimum Yield Precious Metals Index Excess Return™)의 성과를 추종하는 파생상품 펀드다. 운용사인 인베스코 캐피털 매니지먼트(Invesco Capital Management LLC)가 위탁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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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