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가능이익 1억 1677만 달러·상업용 대출 24억 달러 투입…보통주 1억 800만 달러 매입
3분기 총매출은 5억 4585만 3000달러를 기록했으며, 순손실은 3억 8970만 8000달러(지배주주 귀속, 희석 주당 1.08달러 손실)로 적자 집계됐다. 회사 측은 3억 3661만 2000달러 규모의 신용손실충당금(Credit loss provision) 반영과 3216만 3000달러의 비현금성 자산 손상차손이 순손실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조정 실적 지표인 분산가능이익(Distributable Earnings)은 1억 1677만 달러(주당 0.31달러), 실현 상업용 대출 손익을 제외한 분산가능이익은 1억 5516만 7000달러(주당 0.41달러)를 기록했다.
3분기 32억 달러 투입…상업용 대출 포트폴리오 178억 달러
회사는 3분기 중 총 32억 달러, 올해 9개월 누적으로 총 82억 달러의 신규 투자를 집행했다. 특히 상업용 대출 부문에 3분기 동안 24억 달러를 투입하며 관련 포트폴리오 규모를 역대 최대치인 178억 달러로 확대했다.자사주 매입 및 배당 정책도 이어졌다. 회사는 3분기 중 1억 80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매입했으며, 분기 배당금은 주당 0.48달러다.
스타우드 프라퍼티 트러스트는 글로벌 사모투자회사 스타우드 캐피털 그룹의 계열사로, 상업용·주거용 대출, 인프라 대출, 부동산 자산 투자 및 대출 관리(Servicing)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