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정상욱 대표이사, 한국주강 주식 5만2111주 ↑…지분율 0.46%
SK텔레콤 임원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및 신규 선임으로 지분 변동
유영상 위원장, SK텔레콤 주식 3465주 ↑…지분율 0.01%
노광 대표이사, 선바이오 주식 5300주 ↑…지분율 26.27%
워트, 삼성전자와 18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계약
박종범 담당, 티웨이항공 주식 3만3053주 유상신주취득 ↑…지분율 0.02%
박원철 대표이사사장, SKC 주식 3315주 임원퇴임…지분율 0.00%
라정찬 대표이사, 네이처셀 주식 11만4566주 ↑…지분율 1.61%
황영조 담당, 티웨이항공 주식 1만1780주 유상신주취득 ↑…지분율 0.02%
유근태 담당, 티웨이항공 주식 2만4366주 유상신주취득 ↑…지분율 0.03%
[2026년 1월]드림어스컴퍼니, 에스케이텔레콤과 195억원 규모 FLO 이용권 제공 계약
오정택 이사, 멕아이씨에스 주식 500주 ↑…지분율 0.02%
티웨이항공, 최대주주 등 주식수 2천688만주 증가에도 지분율 6.77%p 하락 배경은?
최희경 상무이사, 지투지바이오 주식 718주 ↑…지분율 0.35%
설은영 부사장, 지투지바이오 주식 300주 ↑…지분율 3.52%
현대오토에버 김두훈 임원, 보통주 200주 신규 취득
전교중 사장, 지투지바이오 주식 670주 ↑…지분율 0.31%
이희용 대표이사, 지투지바이오 주식 1200주 ↑…지분율 10.40%
미리스트래터직이머징마켓츠펀드엘피, 케이아이엔엑스 주식 1만8800주 ↑…지분율 14.76%
주식회사바이오노트, 유바이오로직스 주식 18만6072주 ↑…지분율 20.61%
Updated : 2026-03-27 (금)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공시분석  >  실적보고서

매일유업,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 194억...전년비 14%↓

주지숙 기자

입력 2023-03-16 17:23

매일유업은 지난해 연결기준 4분기 영업이익이 194억594만원으로 전년대비 14.4%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9.6% 증가한 4414억4771만원, 지배지분 순이익은 72% 감소한 55억5067만원이다.

지난해 별도기준 4분기 매출액은 4191억9678만원으로 전년대비 5.6% 늘었다. 영업이익은 250억3797만원으로 전년대비 8.7% 감소했다.

순이익은 111억9014만원으로 전년대비 54.5% 감소했다.

[표] 매일유업의 분기실적

[표] 매일유업의 분기실적

이미지 확대보기


지난해 연간 기준 연결 매출액은 1조6856억원으로 전년 동기 1조5518억원 대비 8.6% 늘었다.
영업이익은 606억8807만원으로 30.8% 감소했고, 지배지분 순이익은 143억9485만원으로 80.6% 줄었다.


[표] 매일유업의 누적실적

[표] 매일유업의 누적실적

이미지 확대보기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311.27 ▼149.19
코스닥 1,122.70 ▼13.94
코스피200 785.06 ▼23.83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769,000 -0.32%
비트코인캐시 700,000 -0.14%
이더리움 3,109,000 -0.58%
이더리움클래식 12,390 -0.08%
리플 2,059 -0.19%
퀀텀 1,276 -0.6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750,000 -0.42%
이더리움 3,111,000 -0.54%
이더리움클래식 12,360 -0.56%
메탈 407 0.25%
리스크 191 0.00%
리플 2,058 -0.29%
에이다 385 -0.26%
스팀 87 -1.4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710,000 -0.37%
비트코인캐시 700,000 -0.14%
이더리움 3,107,000 -0.54%
이더리움클래식 12,370 -0.40%
리플 2,060 -0.10%
퀀텀 1,272 0.00%
이오타 87 -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