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뉴욕타임즈는 2024년 6월 30일로 종료된 분기에 대한 분기 보고서를 제출했고, 이는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됐다.
이번 보고서에서 뉴욕타임즈의 수익은 총 6억 2천5백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5.8% 증가했고, 순익은 6천5백54만 달러로 40.7% 증가됐다.
구독 수익은 4억 3천9백만 달러로 7.3% 증가했으며, 디지털 전용 구독 수익도 증가했다.또, 광고 수익은 전년 대비 1.2% 증가한 1억 1천9백16만 달러로 집계됐다.
뉴욕타임즈는 최근 자사의 디지털 구독자 수가 약 10억8천4백만명을 초과하는 등 가입자 증가세를 보였다.
한편, 제너레이티브 AI와 관련된 소송비용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전체 운영비용이 증가됐다.
이러한 결과는 뉴욕타임즈가 경쟁이 치열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회사는 앞으로도 경영 전략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독창적이고 품질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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