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조메디카파마슈티컬스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피터 도나토가 2024년 8월 15일자로 사임한다고 발표했다.
도나토는 조메디카파마슈티컬스와 그 자회사인 조메디카의 임원으로 재직 중이었다. 그의 후임 CFO를 찾기 위한 외부 검색이 진행 중이며, 그동안 조메디카의 재무 부사장인 마이클 주엘케가 회계 및 재무 관련 업무를 맡게 된다.
도나토는 2024년 8월 16일부터 3년간 조메디카와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고 지원 및 전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계약에 따라 도나토는 처음 3개월 동안 주당 최대 10시간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본 급여의 25%를 지급받는다. 이후에는 시간당 250달러의 요금을 청구할 예정이다.
또한, 도나토는 조메디카와의 분리 및 해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계약에 따라 그는 앤아버 사무소에서의 고용과 관련된 현재 및 남은 비용에 대한 상환을 받을 수 있다. 이 계약은 조메디카의 기밀 유지 및 비방 금지 의무를 포함하고 있으며, 도나토는 조메디카의 주식 옵션 계획에 따라 미발행된 옵션을 포기하게 된다.
조메디카는 도나토의 마지막 급여 지급 시 미사용 유급 휴가에 대한 보상을 포함하여, 미시간주에 있는 임대 주택의 남은 기간에 대해 27,500달러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 계약은 미시간주 법률에 따라 규율되며, 계약의 모든 조항은 양 당사자에게 구속력을 가진다.
조메디카는 도나토의 사임과 관련하여 언론 발표를 공동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현재 조메디카는 재무적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도나토의 사임 이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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