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9월 11일, 퍼시픽가스&일렉트릭이 10억 달러 규모의 7.375% 고정-고정 리셋 비율 후순위 채권(이하 '채권')을 발행했다.
이 채권은 2055년 만기이며, 2024년 9월 11일자로 체결된 후순위 채권 계약에 따라 발행됐다.
채권의 발행은 바클레이스 캐피탈, BofA 증권, 미즈호 증권, 웰스파고 증권이 주관한 인수 계약에 따라 이루어졌다.
채권의 이자율은 2024년 9월 11일부터 2030년 3월 15일까지 7.375%로 설정되며, 이후에는 5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에 3.883%의 스프레드를 더한 비율로 조정된다.
이자 지급은 매년 3월 15일과 9월 15일에 이루어지며, 첫 이자 지급은 2025년 3월 15일에 이루어진다.
채권의 발행에 따른 자금은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될 예정이며, 5억 달러의 대출 상환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 채권은 퍼시픽가스&일렉트릭의 신용도와 재무 건전성을 반영하며,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퍼시픽가스&일렉트릭은 이 채권 발행을 통해 자본 구조를 강화하고, 향후 성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현재 회사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이번 채권 발행은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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