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윤호성 대표이사, 캐스텍코리아 주식 1540주 ↑…지분율 4.47%
인포바인 보통주 거래 일시 중단…주식분할 따른 신주권 상장 준비
신영증권 원종석 임원, 6,491주 장내매수...지분율 8.23%로 상승
SK이터닉스, 계열사 임원 김도현 보유 지분 전량 처분...최대주주등 지분 0.58%p 하락
금호석유화학, 지분 구조 변화 포착…온용현 제외, 손영원·송유선 신규 편입
SNT에너지, 최대주주 SNT홀딩스 지분율 1.87%p 하락… '교환'으로 38만주 이상 감소
(주)녹십자, 녹십자웰빙 주식 392만250주 ↓…지분율 0.00%
SK하이닉스 임원 곽노정·차선용, 자사주상여 및 스톡옵션으로 보통주 4,658주 추가 확보
원종석 사내이사, 신영증권 주식 6491주 ↑…지분율 8.23%
코오롱글로벌, 임원진 지분 변화…송혁재 제외, 이기원 신규 편입
콜마홀딩스, 계열사 임원 이승화 보통주 15주 늘어… '보유주식 확인 정정' 때문
SK 임원 5명 자사주 상여금으로 주식 늘렸지만... 친인척 1,500주 매도
현대차 주요 임원 3인, 자사주 받아 보통주 보유량 증가
스테이지원엔터 4월 10일 거래 정지 돌입, 자본감소에 따른 주식 병합 절차 착수
지엔코 주식병합으로 거래 정지 돌입…4월 10일부터 신주 상장 전까지
국민연금공단, 대주전자재료 주식 9745주 ↓…지분율 9.98%
김성우 상무이사, 지엔코 주식 1만5847주 ↑…지분율 0.07%
(주)LF디앤엘, LF 주식 8만200주 ↑…지분율 14.13%
형지I&C, 자본감소로 4월 10일부터 거래 정지... 신주 상장 전일까지
조범철 상무이사, 지엔코 주식 5만5454주 ↑…지분율 0.23%
Updated : 2026-04-07 (화)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주요공시

넥스트트립(NTRP), 럭셔리 여행 브랜드 파이브 스타 얼라이언스 51% 인수 완료

공시팀 기자

입력 2025-04-14 21:53

넥스트트립(NTRP, NextTrip, Inc. )은 럭셔리 여행 브랜드 파이브 스타 얼라이언스를 51% 인수했다.

1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넥스트트립이 2025년 4월 14일, 파이브 스타 얼라이언스의 남은 51% 지분을 인수하여 해당 럭셔리 여행 브랜드의 단독 소유자가 됐음을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넥스트트립이 올해 초 49%의 지분을 인수한 이후 이루어진 것으로, 이를 통해 넥스트트립은 파이브 스타 얼라이언스의 모든 사업을 통합하게 됐다.

이 거래는 넥스트트립의 여행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B2C 및 B2B 여행 부문에서 새로운 통합 기회와 수익 창출 가능성을 열어준다.

파이브 스타 얼라이언스는 2004년에 설립된 고급 여행 대행사로, 전 세계 5,000개 이상의 5성급 호텔과 리조트, 35개 이상의 크루즈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고급 호텔과 리조트에서 독점 요금을 제공하는 독자적인 검색 엔진, 선호 공급업체와의 강력한 산업 관계, 전문화된 고급 크루즈 프로그램 및 그룹 여행 전문성을 제공한다.

파이브 스타 얼라이언스는 고객 중심의 접근 방식으로 4.9점의 Trustpilot 평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매달 40만 명 이상의 방문자를 보유하고 있다.

넥스트트립의 CEO인 빌 커비는 "이번 인수는 넥스트트립에게 중요한 이정표가 되며, 파이브 스타 얼라이언스의 산업 전문성과 강력한 관계, 충성도 높은 고객 기반을 완전히 통합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파이브 스타 얼라이언스의 CEO인 존 P. 맥마흔은 "넥스트트립과의 초기 파트너십은 고급 여행에 대한 우리의 전문성과 기술 중심 접근 방식 간의 강력한 시너지를 보여주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인수로 넥스트트립은 고급 여행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더 나은 위치에 놓이게 되며, 파이브 스타 얼라이언스의 고급 인벤토리와 강력한 공급업체 관계를 통합하여 여행 계획 및 이행을 재정의할 예정이다.

넥스트트립은 현재 100%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으며, 이는 회사의 재무 상태를 더욱 안정적으로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넥스트트립의 주가는 이번 인수 발표 이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본 컨텐츠는 AI API를 이용하여 요약한 내용으로 수치나 문맥상 요약이 컨텐츠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컨텐츠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를 할때는 컨텐츠 원문을 필히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원문URL(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788611/000164117225003966/0001641172-25-003966-index.htm)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94.78 ▲44.45
코스닥 1,036.73 ▼10.64
코스피200 821.10 ▲9.2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97,000 0.11%
비트코인캐시 650,000 -0.23%
이더리움 3,170,000 0.03%
이더리움클래식 12,390 0.16%
리플 1,984 0.35%
퀀텀 1,360 0.6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70,000 0.06%
이더리움 3,169,000 0.03%
이더리움클래식 12,390 0.16%
메탈 429 0.47%
리스크 184 0.00%
리플 1,984 0.35%
에이다 368 0.27%
스팀 87 -0.1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50,000 0.06%
비트코인캐시 650,000 -0.23%
이더리움 3,169,000 -0.03%
이더리움클래식 12,410 0.57%
리플 1,982 0.30%
퀀텀 1,357 -0.29%
이오타 86 -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