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세라프로그노스틱스가 2025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38,000달러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수치다.
운영 비용은 총 928만 8천 달러로, 연구 및 개발 비용이 333만 4천 달러, 판매 및 마케팅 비용이 147만 달러, 일반 및 관리 비용이 444만 4천 달러로 집계됐다.이로 인해 운영 손실은 925만 달러에 달했다.순손실은 818만 7천 달러로, 주당 손실은 0.20달러로 나타났다.
회사는 2025년 3월 31일 기준으로 총 자산이 1억 1,818만 4천 달러에 달하며, 이 중 유동 자산은 4,728만 3천 달러로 집계됐다.유동 부채는 2,340만 1천 달러로, 총 부채는 2,340만 1천 달러에 이른다.주주 지분은 9,478만 3천 달러로 나타났다.
세라프로그노스틱스는 자사의 PreTRM 테스트가 조기 출산 위험을 예측하는 유일한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혈액 기반 바이오마커 테스트임을 강조하며, 이 테스트의 시장 수용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연구 결과를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2025년 2월 12일에 실시한 공모를 통해 5천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이 자금은 PreTRM 테스트의 상업화 및 추가 연구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회사는 2억 8,798만 1천 달러의 누적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상당한 운영 손실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회사는 향후 12개월 동안 운영 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할 경우, 자금 조달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사업 운영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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