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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엠, 인건비 부담과 관세 불확실성 속 2H25 실적 반등 기대 - iM증권

주지숙 기자

입력 2025-05-16 11:11

- 1분기 매출 3,973억원, 영업이익 115억원 기록
- 인건비 증가와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영업이익 추정치 하향
- ESL 시장 아시아·남미 확장에 따른 인력 확대 진행
- 3분기부터 ESL 공급 확대 및 주가 모멘텀 기대
- 목표가 23,000원, 투자의견 ‘Buy’

솔루엠, 인건비 부담과 관세 불확실성 속 2H25 실적 반등 기대 - iM증권이미지 확대보기
솔루엠은 2025년 1분기 매출 3,9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15억원으로 44% 감소하며 영업이익률은 2.9%에 그쳤다. 매출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28% 낮았다. 부문별로 전자부품의 영업이익률은 2%로 예상에 부합했으나, ICT 부문은 5%로 부진했다. 판관비율은 전년 동기 대비 2.6%포인트 상승한 13.9%를 기록했는데, 이는 ESL 해외 영업 조직 강화와 마케팅 활동 확대에 따른 인건비 및 광고선전비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iM증권은 2025년과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987억원, 1,330억원으로 기존 대비 18%, 12% 하향 조정했다. 이는 인건비 부담 증가와 관세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투자 계획 재검토 영향이 반영된 결과다. ESL 시장은 기존 유럽과 북미 중심에서 아시아와 남미 등 신흥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솔루엠도 이에 대응해 인력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업계 1위인 Vusion Group은 2024년 말 950명에서 2025년 중 1,200~1,300명으로 인력을 늘릴 계획이다. 이러한 장기 성장 투자는 단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경쟁사 Pricer가 고객사들의 투자 계획 재검토를 언급하며 1분기 수주 및 매출에 영향을 미쳤으나, 솔루엠은 관세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한다. 3분기부터 ESL 공급이 본격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6월~7월경 공급 가시성이 높아지면서 주가 모멘텀도 예상된다.

솔루엠의 주가는 경쟁사 대비 저평가된 상태로 평가된다. Vusion Group의 2025년과 2026년 예상 PER은 각각 31배, 20배이며, 중국 Hanshow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30배를 받고 있다. 반면 솔루엠은 기술력 면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에 있으나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을 기록 중이다.

iM증권은 이러한 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26,000원에서 23,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 2025년 하반기부터 ESL 공급 확대와 함께 실적 반등이 기대되는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이 요구된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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