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블랙스톤, 범블 선도거래 종료로 약 276만 주 인도…지분 12.0%로 축소
에스원, 자기주식 소각 목적 454만주 공개매수 결정
엔뷰메드, 알파 캐피털서 최대 100만달러 담보부 대출…초기 25만달러 조달
존 프론티어, 기존 세정제 사업 335만 달러에 매각 완료…데이터센터·AI 인프라 사업만 남아
팔레 파이어 캐피털, 돌 지분 10.2% 보유 보고…수정 보고서 제출
홈 뱅크셰어스, 3분기 순이익 1억 2945만 달러로 사상 최대…희석 EPS 0.65달러
스타 에퀴티 홀딩스, 2026년 10월 IR 기업설명회 자료 공개
오션 파워 테크놀로지스, 컬럼비아 파워 인수 대가 보통주 36만 6162주 매각 등록 설명서 제출
디스트리뷰션 솔루션스 그룹, 자회사 로슨 프로덕츠 통해 MRO 유통기업 그레이드에이트 약 1억 4500만 달러에 인수 계약
이뮤니티바이오 '안티바', FDA 적응증 확대 승인…유두상 종양 방광암 치료 포함
매나테크, 스위스 자회사 지분 구조 재편으로 나스닥 주주지분 요건 회복 주장
베라스템, 2억 5000만 달러 규모 공모 발행 추진…주당 8.00달러
플럼 애퀴지션 4, 나스닥서 최소 주주 수 미달 상장유지 요건 미충족 통지 받아
랠리바이오, 아벤조와 합병 추진…S-4 정정신고서 제출
포 코너스 프라퍼티 트러스트, 더든 레스토랑과 임대차 66건 5년 연장
골든트리, QVC 그룹 보통주 168만여 주 추가 매수…지분율 25.4%로 확대
비스탄스 네트웍스, 주당 1.5달러 특별 현금 배당 결의…배당락일 11월 9일
오키드 아일랜드 캐피털, 3분기 주당 0.90달러 순손실 추정…10월 주당 0.10달러 배당 발표
레졸루트, 종양 고인슐린혈증 임상 3상 환자 등록 완료…12월 중순 탑라인 발표 예정
렌트 더 런웨이, 1500만 달러 주주배정 증자 청약 종료
Updated : 2026-10-15 (목)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종목분석  >  기업분석

[특징주]제이피아이헬스케어, 미국 관세 영향 無∙∙"관세 내더라도 글로벌 고객사 구매요청 쇄도"

김규환 기자

입력 2025-09-26 10:19

[특징주]제이피아이헬스케어, 미국 관세 영향 無∙∙"관세 내더라도 글로벌 고객사 구매요청 쇄도"이미지 확대보기
트럼프 미 대통령이 오는 10월 1일부터 의약품에 대해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히며 한미관세 불확실성이 지속적으로 산재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X-RAY 그리드 점유율1위 사업자인 JPI헬스케어의 품목은 관세 영향이 없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세다.

26일 오전 10시 8분 제이피아이헬스케어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1.14% 오른 2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국내증시는 환율, 관세협상, 미국 금리 등 3중고에 상승 동력이 약화하며 하락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미국 트럼프대통령은 10월 1일부터 미국에 제약 공장을 건설 중인 기업을 제외하고, 모든 브랜드 또는 특허 의약품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으며, 현재 한미 무역협상 또한 미국이 한국에 부과하는 상호관세와 자동차 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는 대신 한국이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등을 시행하기로 합의했지만 세부 사항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JPI헬스케어는 전체 매출 중 해외수출비중이 80%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80년에 설립된 제이피아이헬스케어는 엑스레이 영상의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인 '그리드(Grid)'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제이피아이헬스케어는 알루미늄과 카본 소재를 모두 활용해 그리드를 생산할 수 있는 세계 유일 기업으로, 관련 시장에서 약 40%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전체 매출의 80% 이상은 해외에서 발생한다. 현재 독일, 미국, 중국, 이탈리아, 일본 등 전 세계 8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글로벌 상위 10대 의료기기 업체들과도 파트너십을 통해 공동 개발과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약 300곳 이상의 해외 고객사를 확보한 상태다.

아울러 제이피아이헬스케어 인터뷰에 따르면 “제이피아이헬스케어는 수출 비중이 80% 이상으로 그리드의 경우 유럽과 미국 매출이 가장 많다”며 “미국 관세와 관련해 그리드는 영향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또 “그리드의 경우 대체제가 많지 않은 만큼 현지에서 관세까지 부담하면서 구매하는 수요가 많다”며 “미국 외에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 등에서도 그리드 수요가 여전히 많다”고 말했다.

김규환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08.81 0.00
코스닥 823.88 0.00
코스피200 936.82 0.00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48,000 -0.47%
비트코인캐시 362,000 -0.63%
이더리움 3,269,000 -0.34%
이더리움클래식 10,820 -0.28%
리플 1,802 -0.55%
퀀텀 1,252 -0.7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00,000 -0.45%
이더리움 3,268,000 -0.37%
이더리움클래식 10,790 -0.46%
메탈 387 -0.77%
리스크 273 -2.15%
리플 1,800 -0.61%
에이다 310 -0.32%
스팀 75 -0.4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0,000 -0.42%
비트코인캐시 362,000 -0.49%
이더리움 3,270,000 -0.27%
이더리움클래식 10,790 -0.28%
리플 1,800 -0.61%
퀀텀 1,254 -0.24%
이오타 67 0.0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