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랜트로닉이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브렌트 스트링햄과의 계약을 수정하여 보수 조정을 발표했다.
이번 조정에 따라 브렌트 스트링햄의 연간 기본 급여는 375,000 달러로 인상되며, 이는 격주로 14,423.08 달러가 지급된다.이 급여는 세금 및 공제를 제외한 금액으로, 회사의 정기 격주 급여 지급일에 지급된다.스트링햄은 면세 직원으로 분류되며, 급여는 근무한 모든 시간에 대한 보상을 포함한다.
급여는 정기적으로 검토되며, 회사의 성과, 개인 성과, 시장 상황 및 기타 관련 요인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이 계약의 세부 사항은 2024년 9월 13일에 체결된 서신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으며, 2025년 1월 6일에 수정됐다.
랜트로닉은 브렌트 스트링햄의 헌신적인 서비스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보수 조정이 그의 기여를 반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계약의 수정을 확인하기 위해 브렌트 스트링햄은 서명 후 인사부에 이메일로 스캔본을 제출해야 한다.
랜트로닉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이번 보수 조정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성과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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