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1월 6일, 에이온은 에릭 앤더슨과의 분리 합의서(이하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 합의서는 앤더슨이 2026년 1월 31일부로 에이온에서의 고용을 종료하는 것과 관련된 조건을 명시하고 있다.
합의서에 따르면, 앤더슨은 에이온의 연간 인센티브 보상 계획에 따른 2025년 목표 연간 인센티브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불로 지급받게 된다.
또한, 앤더슨의 미지급 주식 보상은 다음과 같이 처리된다. LPP 19 PSUs, 3x3PP PSUs, 및 Special PSUs는 보상 없이 몰수되며, LPP 18 PSUs 및 2023 ISP RSUs는 2026년 1분기에 조건 없이 지급되며, 2025 ISP RSUs는 2026년 2월 13일 이전에 지급된다.
이러한 분리 혜택은 앤더슨이 합의서의 조건을 준수하고, 일반적인 청구권 포기를 동의한 대가로 제공된다.
합의서에 따르면, 앤더슨은 합의서에 명시된 조건을 충족할 경우, 2025년 보너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기본 급여의 두 배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현금으로 지급된다. 또한, 앤더슨은 2025년 ISP RSUs와 관련된 주식 보상도 받을 수 있다.
합의서에 명시된 바와 같이, 앤더슨은 분리 날짜 이후 에이온과의 고용 관계가 영구적으로 종료되며, 에이온은 향후 앤더슨을 재고용할 의무가 없다.
마지막으로, 앤더슨은 합의서에 서명함으로써 에이온과의 모든 청구권을 포기하고, 향후 에이온에 대한 비방을 하지 않겠다고 의무를 지게 된다.이 합의서는 일리노이주 법률에 따라 해석되고 적용된다.
현재 에이온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앤더슨의 분리 합의는 회사의 인사 정책과 관련하여 중요한 변화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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